30대 '젊은 노안' 급증에 ‘장어’ 인기 ↑

‘시력 보호’ 비타민 A, ‘피로회복’ 비타민B, 칼슘,철분 등 풍부

[무한매거진 뉴스팀]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눈을 혹사하는 30대 이하의 젊은 층에 노안이 급증하면서 눈 건강을 위한 식품의 하나로 장어가 각광받고 있다.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먼 거리는 잘 보이고 가까운 곳에 있는 물체는 흐리게 보이는 노안은

2~30대 젊은 층에서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눈에 과중한 부담을 준데 따른 것이며, 특히, 어두운 조명이나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은 눈에 큰 부담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눈 건강을 지키는 음식' 으로 당근, 달걀, 장어 등을 추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어에는 '눈의 비타민’이라고 하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장어에는 소고기의 200배, 달걀 10개와 우유 5리터에 해당하는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장어에는 뇌활동에 좋은 DHA, EPA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인 레시틴 등이 포함되어 있는 등 보양식의 최강자에 어물릴 정도로 다양한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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