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대체 우등생 ‘장어’...비타민D 결핍 해소

등 푸른 생선과 함께, 효과적인 음식으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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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매거진 뉴스팀] 최근 미국의 폭스TV는 비타민D 결핍 증상을 도와주는 음식으로 장어를 비롯한 생선류가 효과적이라고 소개했다. 

 

비타민D는 햇빛을 받아야 몸에서 생성되는 비타민이지만, 자외선을 많이 쐴 경우, 피부를 빨리 늙게 하고 피부암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부작용’도 없지 않았다.

 

비타민D는 뼈를 강하게 하고 키를 크게 하는 효과가 있어 '성장 비타민'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밖에서 많이 뛰어 노는 아이들이 집에만 있는 아이들보다 키가 더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이다.

 

또한, 비타민D는 감기를 예방하고 우울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같은 비타민D를 햇볕을 쬐는 대신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최근 미국의 폭스뉴스가 햇빛을 대신할 수 있는 식품으로 버섯(특정 종류에 한정), 달걀노른자, 비타민강화주스 및 오렌지주스, 버터 등과 함께 추천한 생선류에 장어, 고등어, 연어, 참지 등이 포함됐다. 이들 생선들은 지방 함유량이 높으며, 지방에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도 함유된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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