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혈관 건강’을 생각한다면 장어!

좋은 콜레스테롤 함유, 혈관 노폐물 제거해

 

[무한매거진 뉴스팀] 더위가 물러가기 무섭게 하루에 봄과 여름, 가을이 다 있다는 일교차가 극심한 환절기가 다가왔다. 

 

무더위나 추위가 없는 것은 좋지만, 10도를 훌쩍 넘어가는 심한 일교차는 심혈관계 환자들은 물론 건강한 일반인에게도 체력적인 부담을 안겨준다.

 

그래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육류를 찾기도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기 때문에 혈관 건강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여름에 떨어진 체력과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 섭취를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떤 대안이 있을까? 장어는 어떨까?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도 많지만, 장어에는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 등, 혈관의 순환을 원활함으로써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른바,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것이며,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지 않는 사람이라면 과다한 섭취는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엄청난 과식이 아닌 다음에야 장어를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깊어가는 가을, 크게 벌어진 일교차를 이기는 건강의 파트너로 장어를 선택하는 것은 또 다른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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