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스마트폰 덕분에 인기 높아진 장어... 이유는?

‘시력 보호’ 비타민 A, ‘피로회복’ 비타민B, 칼슘,철분 등 풍부

 

 

 

[무한매거진] 스마트폰이 전국민의 숫자보다 많이 보급되는가 하면, 글을 배우기 전의 어린 아이들도 스마트폰 게임에는 익숙하고 70대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자연스레 이용하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 여러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사용에 익숙한 20~30대는 물론이고 40~50대 중장년도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이 급증하면서 눈 건강이 위협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눈 건강을 위한 식품의 하나로 장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예전에는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먼 거리는 잘 보이고 가까운 곳에 있는 물체가 흐리게 보이는 노안은 나이가 든 어르신들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서는 2~30대 젊은 층도 과도한 스마트폰의 사용을 비롯 눈에 주는 부하가 크게 늘어나면서 '젊은 노안'이 늘고 있다. 

 

이런 현상에 대해 안과 전문의들은 '눈 건강을 지키는 음식' 으로 당근, 달걀, 장어 등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어는 '눈의 비타민’이라고 하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장어가 갖고 있는 비타민A의 함유량은 소고기에 비해 최고 200배 달하며, 달걀 10개와 우유 5리터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장어는 뇌 건강은 물론 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DHA, EPA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인 레시틴 등이 포함되어 있어 몸의 기력을 돋워주는 보양식 본연의 기능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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