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뇌건강’에 ‘우울증 치료’까지 놀라운 장어의 효능

보양식은 ‘기본’...다량 함유된 ‘오메가-3’가 효자

 

[무한매거진 뉴스팀] 장어가 가진 효능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가운데,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어에 다량으로 함유된 ‘오메가-3’는 뇌 기능 활성화와 어린이 및 청소년의 두뇌 발달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새롭게 주목 받는 것은 장어의 오메가-3 지방산이 뇌 기능 지원은 물론, 우울증 증상을 감소시키는데도 효능이 있다늑 것이 확인되면서 부터이다. 

 

실제로 지난 세기 동안 서양 식단에서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든 식품이 사라지면서 정신질환이 크게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을 정도로 오메가-3지방산의 공신력은 높다.

 

뿐만 아니라 오메가-3 지방산에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장어의 효능이 많은 소비자들을 새삼 놀라게 하고 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장어가 정신 건강과 뇌 건강에도 좋은 줄은 몰랐다”, “장어가 대단하다!”,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장어를 자주 먹을 것” 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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