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수험생에게도 좋아... 이유는?

오메가3 지방산 다량, 두뇌 활동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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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가 기력 보양 뿐만 아니라 두뇌활동을 돕는 성분도 다량 함유된 것으로 드러났다.)

 

두달 남짓 남은 대학 수능시험을 앞두고 막바지 수험생활로 스트레스, 체력부족 등으로 시달리는 수험생들에게도 장어의 효능이 새삼스레 확인되고 있다.

 

물론, 장어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량의 성분이 함유된 만큼 장어의 효능이 좋다고 해도 과장된 것이 아님을 분명하다. 

 

먼전, 장어를 비롯한 고등어, 꽁치, 참치 등 등푸른 생선에는 뇌신경계의 반응 속도를 높이는 대표적인 음식이며, 기억력을 개선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두뇌 발달에 필요한 DHA와 콜린,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집중적으로 두뇌를 활용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적화된 ‘수험 푸드’임에 틀림없다.

 

또한, 콜레스테롤 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어 혈액 순환과 함께 근육 수축을 조절하는가 하면, 우리 몸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DHA는 기억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두뇌 활동을 활발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기본적으로 떨어진 체력 보강을 위한 스테미너식에 면역력 세포를 보호해주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며, 두뇌 개발과 치매 예방애도 좋은 장어, 무더위를 지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해 한번 마음 편하게 섭취해주는 것은 어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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