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장어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노화방지 · 피로회복’… 비타민A 작용 더욱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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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와 복분자를 함께 먹으면 장어에 함유된 비타민A의 활성화를 더욱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사진) 

 

 

[무한매거진] 장어와 복분자를 함께 먹으면, 장어의 효능이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복분자는 이를 먹고 난 후에 요강을 엎었다고 해서 복분자(覆盆子)라고 불리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복분자는 안토시아닌계 화합물질로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며, 비타민 A, C 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피로 회복에 좋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무방하다.

 

‘보양식’의 대명사인 장어 역시 면역세포를 보호, 면역력을 길러 주는 것은 물론이고 풍부한 비타민 A가 함유되어 있어 눈 건강과 피부미용 등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정 받고 있다.

 

한편, 복분자와 장어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A 작용을 더 활발히 증가시켜 주는 등 궁합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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